2008년 12월 08일
현실도피할때 보기 좋은 쿨한 자매의 엠에센 대화

같은 주엔 살고 있다해도 차로 4시간 거리에 떨어져서 대학준비하는 수능생 주제에 그림 안그려진다고 투덜대는 동생놈의 마음이 맞으면, 한방중에 정말 쓰잘데기 없는 대화가 시작됩니다. 좀 드러운 말들도 있으니 주의.
저것만 하기가 아까워서 혼자 비극을 연기해 보았다.
현실도피가 절실히 보이는 포스팅이였슴다. 아 왠지 되게 비참하다.
다른분들 이글루 도는거나 리플다는건 한국가서 하겠습니다...orz 참고로 18일에 떠나유 아싸:9
[+]참고로 저 미술전공 아니야요........
# by | 2008/12/08 20:06 | BRAVO MY LIFE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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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매의 대화가 시크하군요. 친구같네요ㅎㅎ
그림도 도와주시고ㅇㅂㅇ
그리고.... 비극연기가 왠지 사실적으로 다가온느낌이..<<<<힘내세요!
사실 한국갈때까지 쭉 잠수타야지~ 했는데 그게 맘대로 되나요 헛헛헛<
이게 친구를 넘어서서 아주 언니를 이겨먹으려고 해요... 흑흑 ㅠ
그나저나 비극연기는 정말 제가봐도 좀 짱인거같아요.
네네네넵 아마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시는분들께 더욱 실감나게 다가올거같습니다orz
헤헤 네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쭈압)
아아... 나도 과제 크리... 시험 크리.. ㅠㅠ
둘다힘내요 꺼흑꺼흑
......... 뭐지 찾아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