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능 D-10 아니 물론 지금 수능이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벌써 또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사실 중학교때부터 한국을 뜬 저에겐 수능은 쫌 먼 존재였지만 그래도 한국 친구들 덕분에 수능 날짜는 의외로 잘 챙기고 살았습니다. 재수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뭐 덕분에 미국서 친구놈들에게 전화라도 한번은 때려줬던 기억이. 그래도 그땐 별로 뭐 그림을 그린다느니 그런건 생각도 안했었는데 이번에 수능생이면서도 미션걱정하던 이션이가 불쌍해서 나름 응원용이라 그려보았습니다 혹시라도 수능생이신 분들은 이제 얼마 안남은 수능, 몸 관리들 잘 하시고 잘 풀고, 잘 찍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저 잘 풀고, 잘 찍고의 유치한 컨셉을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지만, 생각나는게 제가 떠나기전에 중간고사 보기전에 보았던 딱 중딩용수준의 응원글들 [(두루마리 휴지 그려져있고) 잘 풀어! (포크 그려져있고) 잘 찍어!] 밖에 없더라구요orz 그래도 진짜 [100점맞으세요!]이딴 소리는 지껄이지 않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환씨 올챙이 배가 되버렸다.......
::2 동생님아 죄송합니다. 저렇게 위에 써놨지만 막상 저번 주 동생의 토플시험은 챙기지 못한 못난 언니였습니다... 실은 제 동생도 수능생이거든요. 물론 요놈도 유학생이고 게다가 미대지망생이라 또 다른 사람들고 상황이 많이 다르지만 저번에 sat보고 분명 어머니께서 그놈 토플을 저번주 토욜날 시험본다고 그랬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토요일날 계속 안부전화를 해보는데 안 받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낮잠 자려는데 어머니의 전화가 오셨습니다. 어머님과의 전화
choi: .........예에.(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핸드폰만 얼굴 위에 올려놓고 전화통화중) 어머니:뭐 하냐. 전화 좀 받아라. ...또 자냐! choi: ..어, 나 방금 잘라 그랬단 말야. 어머니: 벌써 자??(그 당시 미국 시간으로 저녁 7시반) choi: 낮잠이야(....) 한 두시간만 자고 다시 깨서 공부할거야아....<참고로 안했다. 어머니: 작작 좀 자라. ...네 동생 금요일날 토플봤댄다! choi:(깜짝)뭐? 엄마가 토요일이래며! ...어쩐지 전화했는데 안받더라...(중얼) 어머니: 나도 몰랐어. 너 때문이야! choi:(깜짝2) 뭐? 왜?? 어머니: 세상에, 그 때 너 전화안되서 난리도 아니였을때 **가 다음 날 시험보는지도 모르고 전화로 [네 언니랑 전화 안된다, 지금 걔 차에 문제 생긴거같은데 어떡하냐]같은말만 잔뜩 했는데! 걔 시험 못 보면 너 잘못이야! choi: 아, 아니 어머니. 그게 왜 내 잘못입니까. 금요일에 제대로 전화 통화 했고 차에 아무런 문제 없던거 확인했잖아유우... 전화 안되는건 나 바빠서였다니까... 그리고 걔가 시험 못 보는건 내 잘못이 아니지이... 어머니: 걔가 잘도 그런 전화받고 시험 잘 보겠다. 너 진짜 죽기살기로 기도해. 목숨 걸고 기도하란 말야. 그, 데.. 데... 뭐냐. D로 시작하는 그거 단어가 뭐였지? 필사적이라는 뜻. choi: ...desperate? 그 왜 desperate house wife라는 드라마도 있... 어머니:(짤랐다)어 그거. 너 진짜 그렇게 기도해. [아 하나님 동생이 점수 안나오면 저 죽어요]라고 기도하라고. choi: ....아놔... 어머니, 나 자야해요. 어머니: 기지배... 알았어. 자라 자! 그리고 기도해!! choi: 어................
하나는 이상한 캠프에 서바이벌 형식으로 갇혀서 탈출하려는 꿈이었습니다. 근데 이 캠프는 이상한 세균인지 뭔지로 가득차 있어서 몸 여러부분이 문드러지면서 허연 물집같은게 막 잡히는데, 그게 터지면 바로 뒈져요. 그게 터지기 전에 어떻게든 항체를 맞아서 진정시키고, 또 부풀어오르면 항체찾아 계속 헤매고 그러는 정말 끔찍한 꿈이었습니다. 그렇게 물집이 한번 터지기 시작하니 온 몸에 빠른 속도로 퍼져서 퍼퍼퍼펑하고 연속으로 완전 폭발하며 사람들이 죽는 꼴을 두번 보고, 제 몸에도(얼굴이나 팔에) 터지기 직전까지 물집이 오르는 것도 여러번 보았음. 나중에 너무 많이 보니까 이제 징그럽지도 않고 그저 살아야되겠다는 생각만이 제일 들더랍니다. 그리고 결국 어떻게든 탈출 했음. 그리고 바로 연달아 꾼 두번째 꿈은 뭔가 무서웠는데 기억이 안나서 넘어가고,
세 번째 꿈은 무려 ......내가 살고 있는데에유. 멤피스. 게다가 룸메랑 룸메남친이랑 내가 왜인지 서로의 차를 몰고 다운타운에 가고 있는거야요. 문제는....내가 차사고 난게 얼마 안되지 않았잖아유. 룸메랑 룸메 남친이 내 차몰고 주차하고 먼저 내려서 어느 건물 들어가고 난 따라서 길가쪽에 차를 세우려는데 아 진짜로. 브레이크를 밟는다는게 엑셀 밟았어. 아 진짜 꿈이지만 정말정말 리얼합니다. 부앙하면서 엔진이 콱 돌아가는거랑 함께 차가 앞으로 팍 돌진하는데 저 진짜 그 상황에서 [아 미치겠다 또 박는구나!!!!]하고 외쳤죠. 근데 진짜 기가막히게도 아슬아슬하게 주차되어진 앞차를 옆으로 스쳐지나가서 그 좀더 앞쪽에 주차되어진 차 바로 뒤에 안전하게 차가 선거에요!! (진짜 몸 붕 뜨는거, 브레이크밟을떄 몸 덜컹거리는것들이 저번 차 사고 날때만큼 리얼했음). 아 근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이건 시작이였음.
그래서 시동끄고 진짜 헨들잡고 덜덜 떨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리쉬는데.... ....갑자기 주위에 있던 흑인들이 내 차(정확히는 친구 남친차)로 몰려든다!?(참고로 멤피스가 테네시의 흑인 75%가 밀집되어있고 그만큼 범죄율도 개높은 도시입니다) 진짜 위기를 느끼고 차 문을 잠그려는데 늦었어요. 제 문 잠그기 전에 왠 등치큰 흑인 남자가 문 먼저 열고, 전 그 즉시 바로 뒷자석으로 밀쳐지고 앞에 다른 남자 하나 더 타고 차를 운전해서 가는겁니다. 아 진짜 저 뒤에 앉아서 [........차 사고에 이젠 납치까지 당하는구나. 엄마한테 미안해서 어쩌지...]<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문제는 이게 확실히 꿈이라서 그런지 납치범들이 별로 납치범같지 않고 되게 상황이 진짜 꿈스러웠음. 사람들이 절 어쩌려는 생각보단 차를 팔아먹을 생각밖에 없더라서, 전 그 상황에서 무려 전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친구한테 [야! 나 납치됬어!! 지금 어느 high way타고 있어! 빌어먹을 네 남친 차를 훔치고 있단 말이야, 빨리 쫒아 와!!!]하면서 내내 소리지르고(그리고 흑인들은 내가 한국말로 떠드니까 시끄럽다 짜증은 내면서 막상 날 건드리진 못했음, 이건 뭥미..) 나중에 친구가 차 몰고 따라오는데... ....이놈들이 내가 돌라는 골목에서 못 돌았어요. 그리고 내가 또 짜증을 바락바락 내니까 나중에 전화에서 하는 말이 [....그냥 우리 너희 못 쫒아가겠다. 미안. 알아서든 돌아와] 이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난 기도안찬 상태로 차가 달리다보니 어느새 밤, 그리고 왠 교외쪽으로 나왔는데........... 아 여기서부턴 진짜 목숨의 위기나 추격전같은 분위기가 아닌, [남의 차 물어주기 싫다는 나의 집념]과 [이런 동양인 여자 하나를 어떻게든 못하는 덤앤더머 흑인 납치범들]과 그걸 또 멀뚱이 지켜보는 무려 [한국 이민자들]...........orz의 말도 안되는 스토리가 이어졌어요. 결국 차는 내가 포기하고 어떻게든 도망쳐나와서 그나마 날 도와준다는 한국 이민자 한분 차를 타게는 됬는데, 깜깜한 밤의 high way에서, 학교선 멀리 떨어져있고, 돈은 수중에 한푼도 없고, 과연 날 태워준 이 한국인도 믿을 수 있는건가!? 하는 또 상황에서 깼습니다.
...............그리고 나는 기도를 했습니다. 동생아 진짜 미안하다. 앞으로 기도 열심히 할게. 진짜야.
[+] 참고로 혹시 믿지 않을까봐 그러는데, 저거 진짜 빼면 뺐지 뻥 하나 안더하고 내 꿈 내용 그대로 쓴겁니다. 이게 주말에는 기면증 약을 안 먹는데, 이 기면증 약만 안 먹으면 눕기만 하면 잠이들고, 무엇보다 잠만들면 바로 꿈꾸는 램수면 상태로 떨어져버려서요. 다시 말해 평소 꿈을 꾸면 더 꿨지 저렇게 꿈 내용 잘 기억하는건 구라가 아니랍니다. 참고로 낮에 5번이상 꿈 꿀정도로 깊게 잘수 있거나, 꿈 내용을 거의 다 기억할 수 있는 경우는 수면쪽에 문제 있는거니 한 번 검사받아보세요. 내가 그래서 기면증 판명 나왔잖아요, 헛헛헛..........orz
::3 정준하씨. 그럼 9시에 일어나서 무얼 했느냐 하면, 기도를 하고 나서 그 요상한 꿈자리 때문에 도저히 공부할 분위기가 나지않아 멍 때리고 있다가 기분 전환용으로 간만에 유트브에 가서 무한도전을 시청했습니다. 아니 이글루에도 마침 여러 말이 있길레 그 놈의 [매니저편]이 뭐길레, 라는 마음이였습니다.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유트브는 벌써 11월 1일자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이래서 내가 유트브를 사랑한대니까(진짜 외국서 한국 쇼프로 보기엔 최고입니다. 화질은 나빠도 왠만한건 다 볼수 있음).
그래도 이번 2학년되선 정말 예전에 보던것은 물론이오 요즘 그 유명한것들도 정말 안볼라고 얼마나 애썼는지 몰라요 (패떳이라던가 우결이라던가. 한번 시작하면 계속 보는게 무서워서!;;) 근데 정말 여름에도 안본 무한도전 거의 1년만에 보면서 든 생각이, 아아... 정준하씨. 왜이렇게까지 되버리셨어요?
제가 기억하던 무한도전은 (전진들어오기 전에) 6명의 비슷비슷한 수준들이 서로 잘났다고 서로 밀쳐대면서도 서로를 보완해주는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쇼였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그 당시 제가 싫어한 사람은 박명수라던가, 하하였었습니다. (상대를 너무 찍어 누르고 비꼬는게 좀 보기 싫었어요... 무엇보다 자꾸 왜 형돈이 무시하냐능<)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 둘은 참 호감캐가 되버렸고 (하하는 지금은 같이 뛰진 못한다해도 정말 좋아합니다) 찮은이형에게 맨날 구박당하던 불쌍한, 동정해주고 나름 귀엽기까지 했던(!) 바보형은 지금 정말 짜증나는 [바보]로 변해있었습니다. 눈치 없고, 답답하고, 피곤하고, 징징거리고, 짜증나는!! 아니 진짜로, [시청자의 기분을 다운 시킨다]면 그걸 컨셉이라고 부를 수 있는건가요? 제가 예전에 찮은이형이라던가 하하를 별로 안 좋아했더라도 그건 금방 다시 호감으로 변할수 있을 정도의 [선 안]에서 커버가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그 캐릭터들과 다른 캐릭터들의 상호작용이 보기가 좋았죠. 하지만 이건 진짜 상호작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의 캐릭터도 상대의 캐릭터도 어쩌지도 못한체 불쾌감만 일으킬 뿐이였습니다. 진짜 보는 사람마저 진이 빠지던데, 같이 촬촬영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지 생각해봅니다. 결국 전진씨가 매니저하는 부분에선 아예 죽죽 넘겨버렸습니다.
무엇보다 저렇게 거장인 유재석씨가 바로 옆에서 저런 겸손한 자세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본인은 진짜로 자신이 대단한 스타라도 되는 듯한 착각에 빠진 모습이 기가 막혔습니다. 정말 바보세요? 그거 컨셉 아니였어요?? 라는 소리가 나오게 하더랍니다. 바보형은 [따뜻하고, 자상하고, 순수해서 바보처럼 잘 당하는 사람]이였지 [자신이 잘난줄 아는 환상속에 빠져서, 분위기 못보고, 진짜 할줄 아는거 하나 없는 바보]가 아니란 말입니다. 전 솔직히 연예인의 진짜 삶과 쇼를 연결시키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연애인은 보여주기 위해 존재하시는 분들이고, 그게 이중적이던 아니던 시청자들의 입맛만 맞춰준다면 뭐가 문제입니까.
이거 보면 정말 신랄하게 깠더라구요. 한국에서 차에서 GPS로 가끔 보곤 했는데, 참 까고 시원하게 잘 깝니다 이거(...) 어찌됬던 이글루 메인에도 뜬 글처럼, 피디가 다른 피디들이 정준하씨를 지적하는걸 그대로 올리는걸 봐서나, 자꾸 정준하씨에 관한 나쁜 기사들이 뜨는 걸 봐서라도 정준하씨는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다른 분들이 좋은 방법들은 많이 써놓아서 제가 따로 뭐라 할 생각은 들지 않지만, 지금 정준하씨에게 가장 필요한건 상황파악(그리고 제발 주제파악도)을 하고 그 후 냉철한 분석, 일거라 생각합니다. 초기의 무한도전처럼 여섯명이 조화롭게 어울릴때 시청자에게 큰 웃음주실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난 정말 정형돈씨가 좋아요. 개콘에서 [아, 아 그렇구나,]하는 개그로부터 처음 알게 됬는데 왠진 몰라도 무한도전서부터 너무 구박받고 그런 모습에 더더욱 정이 갑니다. 솔직히 인간적으로는 아주아주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참 정이 가는 인물입니다. 언제나 어색하다지만 어떻게든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여서 참 좋아하는 분입니다. 전에 목이 완전히 망가지셔서 주사 두방은 맞아야 한다는 말에도 [선생님, 그냥 한방만 맞으시면 안될까요...?]라고 잔뜩 겁먹고 엄살부리셨다는 이야기에도 마냥 웃기고 좋았습니다. 햇님달님 콤비도 웃겼습니다. 부디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잠깐 딴 짓하다가 놓친 77,777힛. 으허허허허허허헣허허허허헝. 진짜 잡고 싶었는데 어허허허허허허허허헣허헝. 결국 자축전 그리는건 8만힛에나 되겠네요. 아 근데 진짜 뭐 그리지... 아 그리고 싸장님. 축전을 원하시면 참고자료를 주십시오. 전 그게 누군지 몰라요!
이글루스는 통계 페이지에 가야 히트 수를 확인할 수 있어서 불편해요ㅠㅠ 특정 힛을 잡기 어려운 듯~
앗 그리고 이제 곧 8만 힛 하시니까, 저두 비루하지만 축전 드려도 될까요......
초이님이 너무 그림을 잘그리시니까 축전 주기가 조금 부끄러워서ㅡㅜㅋㅋ
그리고 꿈 내용 중에 브레이크 밟으려다가 엑셀 밟는 거요..... ㄷㄷㄷㄷ ;;
저도 운전할 때마다 "으아~ 혹시 브레이크 대신 엑셀 밟으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하는데!!
실제는 아니지만 꿈에서 정말 그렇게 해버리시다니
진짜 자다가 벌떡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놀라셨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 사람들은 또 그게 좋다고들 그러더라고요. 사람마다 취향이 너무 편차만별이라 참으로 네이년이나 얼음집이나 사람들 취향맞추기 참 힘들겠어요, 라고나 할까..... ...................한쇼님!!!!!!!!!!!!!!!!!!!!!!!!!!!!!!!!!!!!!!!!!!!! 사랑합니다(와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부비작)
그리고 아 진짜 실제로 주위하려고 하는데 진짜 누를까봐 무서워죽겠어요 ㅠ 문제는 그렇게 되고도 더 심한 일들이 연속으로 일어나니 이것참.....orz
그리고 그... 답변으로는 아, 안됩니다orz 이게 전신을 다 그리는게 힘드는걸 알고, 그래서 색 안칠하고 정말 고 퀄을 구하지는 않았지만, 그 그래도 일단은 필요합니다 ㅠㅠㅠㅠ 저야말로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 너무너무 힘들다! 싶으시다면 [이미지 차후 올릴 예정]이라고 써주시고 나중에 널널히 시간잡고 올리셔도 됩니다:)
...............................................................저게 동일인물들이였다구요? 그나저나 결국 커플링입니까 헛헛... 근데 전 진짜 캐릭터들 성격도 몰라 SD시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옷은... 하난 교복 하난 저 이상한 빨간 옷...?
........죄송합니다. 여긴 그래도 전체연령가를 지향하는 블로그라서요. 그리고 제 SD는 눈이 다 점으로 찍다보니 그 ㅎㅇㅎㅇ 표현이 잘 안됩니다 ㅈㅅ.... 옙 쪽쪽시츄로 가겠습니다. 옷은 저 이상한 빨간 옷인거죠...? 그리고 흰머리는 난감해 하는 얼굴인가요? 으허허 제가 진짜 캐릭터들을 모르니 ㅜ
...........너 누구냐. 쏘야? 아이피가 다른데??;;;; 아이디 그따위로 쓸래여? 그리고 색히 너 쏘면 맞을 소리 한다. 엉? 첫번째 잘 봤잖아여. 1800넘지 않았나? 그런 색히가 MTSU엔 왜 가냐. 아니 그전에 MTSU라니, 너 쏘 아니지? 뜬금없이 MTSU가 왜 나와.
안녕하세요, 로드웨이님! 진짜 오래간만이네요! 저야말로 들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요즘 정신줄을 추스리지 못하거든요orz 그나저나 하하하하하하 기억력이 짱인것보다 잠자는데 조금 문제가 있어서 그런듯합니다. 꿈 너무 많이 꾸고 그걸 다 기억하는건 절대 좋은게 아니래요......(먼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락와락쫍쫍쫍쫍) 프로필이랑 다 보고 왔어요! 어서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조용해서 되게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ㅠㅠㅠㅠㅠ 그래도 사랑합니다(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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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껀 인간입니까 뭡니까/뿜
열흘뒤면 엄청난 추위가 기다리고 있을테니, 그거나 대비해야겠다아<<<
은근슬쩍 77,777 넘은거 축하하고!!! 뭔가 바라는건... 해달라고 해놓고서 안 주기가 뭣한데... 아아...;;;
헤헤 축하감사합니다:9 전 그냥 나중에 8만힛축전이나 주시면...데헷:9
앗 그리고 이제 곧 8만 힛 하시니까, 저두 비루하지만 축전 드려도 될까요......
초이님이 너무 그림을 잘그리시니까 축전 주기가 조금 부끄러워서ㅡㅜㅋㅋ
그리고 꿈 내용 중에 브레이크 밟으려다가 엑셀 밟는 거요..... ㄷㄷㄷㄷ ;;
저도 운전할 때마다 "으아~ 혹시 브레이크 대신 엑셀 밟으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하는데!!
실제는 아니지만 꿈에서 정말 그렇게 해버리시다니
진짜 자다가 벌떡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놀라셨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마다 취향이 너무 편차만별이라 참으로 네이년이나 얼음집이나 사람들 취향맞추기 참 힘들겠어요,
라고나 할까..... ...................한쇼님!!!!!!!!!!!!!!!!!!!!!!!!!!!!!!!!!!!!!!!!!!!! 사랑합니다(와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부비작)
그리고 아 진짜 실제로 주위하려고 하는데 진짜 누를까봐 무서워죽겠어요 ㅠ
문제는 그렇게 되고도 더 심한 일들이 연속으로 일어나니 이것참.....orz
헉, 오프쪽지 안왔는데!;;; 아마 제가 맥으로 로그인해서 (맥버전은 쪽지기능이 없어서;) 도람님이 보내신 쪽지가 날라갔나봅니다 ㅠㅠ 어익후 죄송해요오.
그리고 그... 답변으로는 아, 안됩니다orz 이게 전신을 다 그리는게 힘드는걸 알고, 그래서 색 안칠하고 정말 고 퀄을 구하지는 않았지만, 그 그래도 일단은 필요합니다 ㅠㅠㅠㅠ 저야말로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 너무너무 힘들다! 싶으시다면 [이미지 차후 올릴 예정]이라고 써주시고 나중에 널널히 시간잡고 올리셔도 됩니다:)
아아무튼 넵. 성격은 저연혀 제가 터치할 부분이 아니니 걱정마시고요, 능력이 더 올라간다면 모를까 내려간다면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D
그리고 저야말로 괜히 힘드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고하세요!
그나저나 결국 커플링입니까 헛헛... 근데 전 진짜 캐릭터들 성격도 몰라 SD시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옷은... 하난 교복 하난 저 이상한 빨간 옷...?
아아니 SD로 그려달라시면서요 SD는 위에 올려진 대갈통만 거대한게 SD이야요
.........17.5금이 SD에서 표현가능할거라 생각하십니까아아아!!!!!!!
................그그러니까 SD인것만큼 뭐 [하얀 머리가 앉아있는데 금발이 옆에 츄 해준다]라던지 [둘이 같이 손 잡고 걷는다]라던지 [둘이 같이 떨어진다][하나가 하나를 쫒아간다]....이이런걸 부탁해요....()
그리고 제 SD는 눈이 다 점으로 찍다보니 그 ㅎㅇㅎㅇ 표현이 잘 안됩니다 ㅈㅅ....
옙 쪽쪽시츄로 가겠습니다. 옷은 저 이상한 빨간 옷인거죠...?
그리고 흰머리는 난감해 하는 얼굴인가요? 으허허 제가 진짜 캐릭터들을 모르니 ㅜ
그럼 다시 한바퀴 돌려서 12월 6일 에세티...
그리고 색히 너 쏘면 맞을 소리 한다. 엉? 첫번째 잘 봤잖아여. 1800넘지 않았나? 그런 색히가 MTSU엔 왜 가냐. 아니 그전에 MTSU라니, 너 쏘 아니지? 뜬금없이 MTSU가 왜 나와.
기억력이 촘 짱이신듯. 세세한 내용들도 다 기억하시나봐요, 전 막 신나게 꿈꾸다가도 신기하게 눈만 딱 뜨면 그 순간 백지되던데orz
그나저나 벌써 수능! 수능 본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빨라요 ㅠㅠ
아무튼 진짜 수능이네요 저도 수능생인게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와락와락쫍쫍쫍쫍) 프로필이랑 다 보고 왔어요!
어서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조용해서 되게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ㅠㅠㅠㅠㅠ 그래도 사랑합니다(쭈압)
이더러운
동인녀
같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크추가했어요:9
언니 비툴 없어졌던데?
http://ilovenecely.tistory.com/280?nil_no=12450&t__nil_ucc=downtxt&nil_id=3
http://ilovenecely.tistory.com/entry/%EB%8B%A4%EB%B9%88%EC%B9%98%EA%B0%80-%ED%83%80%EB%A1%9C%EC%B9%B4%EB%93%9C%EB%A5%BC-%EB%A7%8C%EB%93%A4%EC%97%88%EB%8B%A4
재밌는 타로카드들 다 볼수있어 여기! 촘 촹인듯? 나도 살펴봐야겠다
그나저나 토할거같다 아까 play컨세션에서 설탕듬뿍 다방커피 세잔 만들어 마셨거든 ㅋㅋㅋ
지금은 라면으로 속 해장할거야 ......
아무튼 나쁜넘. 나쁜넘 나쁜시키이이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EAK YOUR LEG DUDE.
I hate u d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