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9일
[nom3] 컴백홈. 놈3패러렐과 놈3전용블로그오픈. EE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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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여러모로 참 은혜로웠습니다. 3년전에 갔다가 이버넹 두번째로 간 건데 너무나도 많은게 달라져있고 느낌들도 다 달라서 많이 놀랐답니다. 지금 사진정리중이라 나중에 자세한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진짜 언제나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거 같아요. 근데 유일하게 문제가 하나 있다고 한다면...
마지막 사역날에 하루 종일 비맞고 진흙탕속에서 뒹굴다보니 몸살+생리통(가는날 터졌는데 아직도 안 끝났음?!) 게다가 캄보디아던 어디던 다녀오면 어떤 사람들은 꼭 겪게 된다는 배탈까지orz 나름 튼튼한 몸이라 자부 했는데 이렇게 몇개가 같이 터지니까 참 크리티컬하네요. 특히 배탈부분에서는 참 음식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 저번엔 무사히 넘어갔지만 이번엔 저랑 아버지가 떡하지 걸려버리고 말았네요. 오오, 안그래도 저번에 미생물학 수업에서 배운 여러가지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나 세균들 리스트가 쭉- 머릿속에 떠오르는게...!떠나기전까지 술 자제하라는 하늘의 뜻인가봅니다. 제길.
아무튼 오늘 하루 종일 침대에서 골골거리다가 밤쯤 되서야 글을 쓸 정도는 되었네요. 타블렛도 잡긴 잡았는데 뭘 진득하게 팔만한 상태는 아니되네요... 아아 EE 인트로 미국가기전까지 해야하는데. 바이스 마지막 미션 해야하는데!!!
::2
하지만 여전히 놈3버닝은 멈춰지지가 않네요. 무엇보다도 예전부터 계속 망상하던거 결국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파고 싶어도 지금 손가락 마디마디가 욱씬거리는 상황이라 완전 캐발낙서네요. 인체도 완전 개박살. 게다가 패러렐의 페러렐입니다.
그래도 이 말도 안되는 낙서를 보고싶으신 분들은 눌러주세효.
::3
내일부터는 운전 연수랑 이제 슬슬 미국 돌아갈 걸 준비하느라 바빠질거같네요.
면허는 옛~날에 따뒀는데 막상 면허만 따두고 제대로 운전은 해본적이 없는 저라 결국 떠나기 전 몇일 내리 3시간씩 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래도 오전만이니까 그나마 다행이네요. 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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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도 여성향쪽으로 놈3를 건들여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대놓고 올리기엔 뭔가 좀 많이 면팔려서 새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비공개라던가 그런건 아니지만 쵸금 쪽팔리니까 보고싶으신 분들만 비공개리플이던 뭐던간에 살짝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럼 제가 주소를 가르켜드리겠습니다. 아마 아주 약한 수위서부터 18R까지 다양하게 다루어질듯 합니다. 실력이 부족한 관계로 그림보단 글 위주(특히 수위가 높은건)로 돌아갈 거 같기도 하고요... 뭐 생각하는 것만 많아서 어찌될진 잘 모르겠습다. 참고로 전 정말 거의 모든 커플링을 수용하고 쓰는것 그리는 것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메인은 태구총수나 쌍창, 아님 마이너들로 갈 듯 싶습니다.라져님 블로그보고 나서 병춘만길도 엄청 땡기게 되어서orz 전에 받은 도원태구 리퀘도 거기에 올라갈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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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8월 25일까지 Endless Edge 추가모집을 실시합니다!!!
캄보디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여러모로 참 은혜로웠습니다. 3년전에 갔다가 이버넹 두번째로 간 건데 너무나도 많은게 달라져있고 느낌들도 다 달라서 많이 놀랐답니다. 지금 사진정리중이라 나중에 자세한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진짜 언제나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거 같아요. 근데 유일하게 문제가 하나 있다고 한다면...
마지막 사역날에 하루 종일 비맞고 진흙탕속에서 뒹굴다보니 몸살+생리통(가는날 터졌는데 아직도 안 끝났음?!) 게다가 캄보디아던 어디던 다녀오면 어떤 사람들은 꼭 겪게 된다는 배탈까지orz 나름 튼튼한 몸이라 자부 했는데 이렇게 몇개가 같이 터지니까 참 크리티컬하네요. 특히 배탈부분에서는 참 음식 조심한다고 조심했는데 저번엔 무사히 넘어갔지만 이번엔 저랑 아버지가 떡하지 걸려버리고 말았네요. 오오, 안그래도 저번에 미생물학 수업에서 배운 여러가지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나 세균들 리스트가 쭉-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아무튼 오늘 하루 종일 침대에서 골골거리다가 밤쯤 되서야 글을 쓸 정도는 되었네요. 타블렛도 잡긴 잡았는데 뭘 진득하게 팔만한 상태는 아니되네요... 아아 EE 인트로 미국가기전까지 해야하는데. 바이스 마지막 미션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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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놈3버닝은 멈춰지지가 않네요. 무엇보다도 예전부터 계속 망상하던거 결국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파고 싶어도 지금 손가락 마디마디가 욱씬거리는 상황이라 완전 캐발낙서네요. 인체도 완전 개박살. 게다가 패러렐의 페러렐입니다.
그래도 이 말도 안되는 낙서를 보고싶으신 분들은 눌러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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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운전 연수랑 이제 슬슬 미국 돌아갈 걸 준비하느라 바빠질거같네요.
면허는 옛~날에 따뒀는데 막상 면허만 따두고 제대로 운전은 해본적이 없는 저라 결국 떠나기 전 몇일 내리 3시간씩 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래도 오전만이니까 그나마 다행이네요. 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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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도 여성향쪽으로 놈3를 건들여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대놓고 올리기엔 뭔가 좀 많이 면팔려서 새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비공개라던가 그런건 아니지만 쵸금 쪽팔리니까 보고싶으신 분들만 비공개리플이던 뭐던간에 살짝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럼 제가 주소를 가르켜드리겠습니다. 아마 아주 약한 수위서부터 18R까지 다양하게 다루어질듯 합니다. 실력이 부족한 관계로 그림보단 글 위주(특히 수위가 높은건)로 돌아갈 거 같기도 하고요... 뭐 생각하는 것만 많아서 어찌될진 잘 모르겠습다. 참고로 전 정말 거의 모든 커플링을 수용하고 쓰는것 그리는 것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메인은 태구총수나 쌍창, 아님 마이너들로 갈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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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8월 25일까지 Endless Edge 추가모집을 실시합니다!!!
요게 홍보동영상. 많이 뿜기지 않습니까? 불쌍한 환수들이 계약할 인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컴온!!
# by | 2008/08/19 04:16 | MY FAVORITE THINGS | 트랙백 | 덧글(49)




















우연히 한 신전의 봉인을 풀어버려서 인간계만이 아니라 천계, 마계에까지 영향을 주는 무언가를 손에 얻게 된 후 그를 쫒는 천인과 마인들에게 쫒기는 중이다. 만길과는 형아우라고 부르는 사이며 파트너로 같이 일한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용기내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루에 가서 비공개를 주소남겼습니다:)
히힛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응원이라니 감사합니다. 화이팅할게요!
비공개님도 언제나 수고하세요~!
어휴 기대하지마세요 ㅠㅠ 전 참 냐한거 못그리는 녀자랍니다<
아 코믹.......... 저도 가고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제법 설정들은 싱크로...아니 사실 거의 그대로 따온거라.. 헤헤
이게 사진은 다 옮겨놨는데, 너무 많다보니 정리가 잘 안되네요... 그래도 빨리 후기를 올리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주소는 비공개 덧글로 남겨놨습니다:D
그리고 저도 좀 심한 마이너라.....ㅠㅠ 흑흑 기뻐요
머, 멋진가요! 전 완전 날린 낙서라 올리면서 [지못미 놈3]이랬는데 말이지요
비공개님도 같은 날개패치였습니까! 동지!!< 주소는 비공개 리플로 남겨드렸고요, 헤헤 잘부탁드려요
주소는 비공개 리플로 가르켜드렸어요//ㅂ//
비공개로 써놨써여
그나저나 네. 저도 살짝 식겁했습니다.
주소는 비공개리플로 남겨놓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미국갈때까지 열심히 버닝하다 갈게요!<
주소는 비공개리플로 써놓았으니까 비공개님의 블로그서 확인해주세요^^
근데 이렇게 주소를 남겨드릴 블로그나 연락처가 없으면 주소를 가르켜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어휴 은혜로운 그림이라니요 ㅠㅠㅠㅠ 이런 낙서 너무 좋게 봐주시는것들 같아요ㅠ
뭐 이제 개학시즌이니 저만이 아니라 여러분들도 바쁠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그리고 운전연수 진짜 재미나게 하고 있답니다~
주소는 블로그에 비공개덧글로 달아놓았습니다. 아싸 그리고 전 비공개님의 마음을 겟뜨했져<
비공개덧글로 주소 남겨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