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2일
내 생애 최고의 생일선물.
어저께가 사실 제 생일이였답니다. 흑흑 나이먹는거 싫어요오..
어찌되었던 어제 딱 12시로 넘어가는 순간 가족들이 케이크랑 옷을 둘둘 뭉치고 나오셨더라고요.
전 그게 선물일거라는 생각도 하지 않은체 옷뭉치가 빨래감인가 정도만 막연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촛불끄는 순간 엄마께서 짜잔-! 하고 꺼내시는건,
다름아닌,
[+]

이오동감에 저번 글이 올라갔더라고요. 게다가 그걸 넘어서서 많은 분들의 관심때문에 많이 놀랬습니다.
사실 괜히 제 노파심에 [사진찍혔어 제길 이러다가 개똥녀되는거아냐!?]이런 마음에 그냥 저 아는 선에서 간단하게 쓴것이였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호감을 표시해주셔서 감사한걸 넘어서서 송구스러웠어요.. 하지만 요즘은 많이 알려졌다고 생각했는데도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신다는 사실에도 약간 놀랬습니다.
한번 이오동감에 글이 올라갔다고 마이너 동인녀 블로그가 특별히 대단하게 바뀌겠냐만은 그래도 제 아는 선에서 좀더 저 아이들에 관한 많은 글들을 올려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관심가져주신 분들, 응원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릴뿐입니다!
[+]이 포스팅할까말까 좀 많이 고민했지만 어차피 인체오덕으로 밝혀진거, 그냥 숨길거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아니 그전에 저거 너무 자랑하고 싶었어... 참고로 화질은 맥에 달려있는 캠으로 찍어서 좀 구립니다.
어찌되었던 어제 딱 12시로 넘어가는 순간 가족들이 케이크랑 옷을 둘둘 뭉치고 나오셨더라고요.
전 그게 선물일거라는 생각도 하지 않은체 옷뭉치가 빨래감인가 정도만 막연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촛불끄는 순간 엄마께서 짜잔-! 하고 꺼내시는건,
다름아닌,
[+]


이오동감에 저번 글이 올라갔더라고요. 게다가 그걸 넘어서서 많은 분들의 관심때문에 많이 놀랬습니다.
사실 괜히 제 노파심에 [사진찍혔어 제길 이러다가 개똥녀되는거아냐!?]이런 마음에 그냥 저 아는 선에서 간단하게 쓴것이였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호감을 표시해주셔서 감사한걸 넘어서서 송구스러웠어요.. 하지만 요즘은 많이 알려졌다고 생각했는데도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신다는 사실에도 약간 놀랬습니다.
한번 이오동감에 글이 올라갔다고 마이너 동인녀 블로그가 특별히 대단하게 바뀌겠냐만은 그래도 제 아는 선에서 좀더 저 아이들에 관한 많은 글들을 올려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관심가져주신 분들, 응원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릴뿐입니다!
[+]이 포스팅할까말까 좀 많이 고민했지만 어차피 인체오덕으로 밝혀진거, 그냥 숨길거 없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by | 2008/07/12 22:25 | BRAVO MY LIFE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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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부터 생일 준비 해서 준다던 약속 지못미(...)
랄까 생일축하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악 못챙겨줘서 미안 ㅠㅠ//ㅠㅠㅠ/ㅠㅠ/ㄹㄹㄷㄹ.ㅓ랃ㄹ 으악규 ㅠㅠㅠㅠㅠㅠ!!!!!
알라뷰 생일축하해 ㅠ//ㅠ!!!!
나야말로 50일못챙겨서 초미안!!!!!!!!!!!!!!!!!!!!!!!!!!!!!!!!!!!!!!!!!!!!!!!!!!
내가 지금 진짜 그리고 있거든???ㅠㅠ 좀만 기다려주시랍
생일선물이 진짜 환타스틱하네요~~ 우와아!!!
제 숨겨진 본성을 서서히 깨달아가는 과정일까요? 저도 해골 모형을 보니 웬지 흥미진진한데요?
선물이란 게 받는 사람 취향에 딱 맞추어줘야 한다죠. 자신 없으면 현금 박치기!!!
웬지 흐뭇~한 풍경이군요.
근데 카데바 이야기, 끓여서 얻어낸 해골 이야기를 듣고,
문득 공포영화적인 상상을......... =_=;;;;;;;
공부 열심히 하셔서 진짜 해골 획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자!
(해골은 누구나 하나씩 갖고 다니지만, 직접 볼 수 없다는 게 아이러니하네요. 자기 몸을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
혹시라도 이 포스팅이 예영님의 본능(...)을 꺼낼수있는 포스팅이 된다면 최고일겁니다.
자 월컴투 인체 오덕월드!!(...) 아무튼 훈훈하게 봐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힘내서 꼭 쟁취하고야 말겠습니다!
근데 정말 예영님말씀처럼 누구나 하나씩 갖고 다니지만 직접 볼수 없는다는 건 진짜 아이러니네요.
나도 저런 엄청 취향 알랑말랑한 머리씨(...)나 게이퍼레이드 사진은 구해주지 못하겠지만-_-
추, 축전이라도 줘, 줘야하는걸까나아아... 일단 새, 생일 축하해... 뭐 벗기고 싶은 캐릭터라도 있을랑가 모르겠지만...ㅇ<-<
덧, 저 190명 추천인 중에 사장님도 있음. 에헴. (...)
훗 벗기고싶다라면 역시 XXXHolic의 누구누구라던지...<<<
아무튼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히힛
그래서 세블일레븐 편의점 보면 좋아라한답니다.
나 요즘 기억력이 바닥을 기어;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