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제트 엔딩후 환씨로 새 캐릭터 체인지 하면서 뛴 로그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알겠지요. 네. 전 현실도피를 하고 있는 겁니다. 제기랄.
제트 엔딩 전에 마지막으로 그린 제트. 여러모로 양복입히기 참 힘든 놈입니다.
기리언니가 이어주셨고. 커플룩!
피죤이도 이어줬는데 이거 왠 아트.........
바이마을(결국 참여도 못한) 끝나고 엔딩 uc노블보고 너무 좋아서 그린 그림. 또 보고 싶네요.
그리고 안녕. 이 다음부터는 환씨의 이야기들입니다.
추모로그이션이의 추모 로그.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없다가 추모로그들 보니까
그제서야 [아 이거 의외로 슬프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추모 로그 둘. 요한이가 그려주었습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제트 죽은거 안타까워해줘서 사실 조금 기뻤습니다.
솔직히 전 아무도 별로 상관안할줄 알았어... 근데 기리언니 로그들은 어디갔지!?
뭐 아무튼 추모분위기는 여기까지 역시 전 시리어스는 오래 못갑니다<
SD시리즈환씨로 처음 인사드립니다. 할로.
저 새 프로필이 손에 안익은 상태에선 역시 SD가 킹왕짱인것입니다.
한번 홍목언니랑 이사토랑 만나고 와서 그린 그림. 저 케이크 맛있었어요. 값도 싸고.
이번 새 프로필 요괴화 할때 생기는 저 소뼈대가리가 참 그리기 귀찮습니다. 앞으로 미션 어쩌지.
칭찬해주었습니다
탈부착도 가능하고요
우리 아이가 바뀌었어요오랫만에 타블언니랑 동접이라 반가운 마음에 얼렁 그려본 SD인데 사실 레지 프로필 바뀐후로 처음보아서 익숙하지가 않아요 흑흑. 그전에 색 꼬라지좀 보라지...
아무튼 어찌보면 서로 초면.
죄송합니다. 이제 레지를 보면 시비 안걸고는 배길수가 없었음...
뭔가 익숙한 시비걸기에 발끈.
근데 이번에 환씨가 되면서 능력도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왔어요.
맨날 레지에게 ㄴㅇ 당하던 우리 아이가 변했어요뭔가 처음으로 나름 간지캐가 생겼음. 우와아.
동화릴레이심심해서 시작한 동화 릴레이.
그리고 결국 환씨로 프로필 바꾼지 몇일만에 또 여장.
끌려갑니다.
알제논이 무려 7명!!!!!
.........
그 이상은 잠의 유혹에 이기지들 못하고 끝나버렸어요.
여체화시리즈나킴이가 콜린이 그려달라고 징징대서 여체화로 그려줬음. 그리고 나니 엄청나게 내 취향!?
마침 있던 용자리프의 알제논군을 여체화시켜보았습니다. 슴가계곡는 보여야 정석이라 앞섬을 풀었습니다.
마침 자리에 있던 마티님의 임페리오씨를 여체화 시켜보았습니다. 슴가계곡는 보여야 정석이라 앞섬을 풀었습니다.(2)
마침 자리에 있던 타브리언니의 레지를 여체화 시켜보았습니다. 슴가계곡는 보여야 정석이라 앞섬을 풀었습니다.(3)
그리고 할일이 오질나게 없던 저는 다 엮어보았습니다. 모아넣고보니 다 ㅅㄱ들이 하나같이 거대해서 놀랬습니다.
왜냐하면 전 빈유도 취향이거든요.
오오. 나의 여성화본능. 오오오. 나의 여성화 본능 오오. 여장은 싫지만 여성화는 참 좋아요.
사실 이번에 프로필 판거 아깝지만 않았어도 프로필 바꿨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랬다간 ㅂㅎ커플 나왔을것임.
그리고 자비로우신 타블언니는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그려주셨습니다. 멋진 ㅅㄱ 감사합니다.
프로필 바뀌고 간지나게 된 요한이.
바이스 미남 형님 로키씨.
저 위의 로키씨 미남동생 시바도 새프로필보고 숑가서 그려보았습니다. 시바 날개 진짜 겁나 멋져요.
여기서부터는 시츄 선착. 무려 이피와 옷바꿔입기(...) 근데 본인은 별로 신경이 안쓰이나 봅니다.
타블언니의 잠옷시츄. 송아지잠옷에 도마뱀 잠옷입니다. 개인적으로 저 도마뱀잠옷은 제가 생각해도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유문이가 그리는 아저씨는 언제나 숑갑니다. 근데 그리기가 너무 힘들어 ㅜㅜ
이번에 이션이의 루스랑 새나의 얀새양이 커플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타라제드의 모든 요정님들은 다 함락되버렸음 흑흑<
그러다가 얀새 드라마보고 충격먹어서 그린 로그. 언제나 밝게 웃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여기서부턴 남들이 그려준 로그 몇개.
제일먼저 저 귀찮은 소뼈를 그려준 용자 리프. 겁나 분위기 간지나는데요!?
유문이가 그려준 환씨. 오오오 역시 남들이 그리면 개간지.
타블언니 선착먹고 환에게 깔리는 레지를 그려달라 했던거같습니다. 호호호.
악마님이 그려주신 환씨. 아놔 저 색상이라니 저 아트라니 ㅠㅠ
오랫만의 동접에 거미가 덜컥 그려줬습니다. 아놔 이 아트쟁이같으니라고!!!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 그린 나환이랑 임페리오의 200일 축전 그림. 너무 늦게 줘서 참 미안해죽겠어요.
근데 정말로 T툴 잘쓰시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러움(물론 펜툴도...) 언제쯤 제가 생각하는걸 그릴수 있을까요.
뭐 일단은 여기까지. 사실 고백로그라던지 수우와 같이 논 로그들도 같이 정리할라 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그건 다음번에 정리해야겠어요. 또 언젠가 현실도피 할때 하겠지.
[+]기왕 한김에 개툴에서 끄적거린것도 몇개 올려봅니다.
[+]요즘 커뮷들이 다들 잠수네요... 라고 하지만 사실 제가 요즘 비툴 뛰는거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백수 생활 끝나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네이버폰 처음써봤는데 생각보다 매우 재밌어서 놀랬습니다.
아니 무엇보다도 엠에센과 달리 딴짓하면서 이야기가 가능한게 제일 좋음. 같이 하실분?<
[+]맨 위의 짤방은 처음으로 같이 붙여놔본 제트랑 환인데. 의외로 전혀 다른 인물들같다... 난 약간 쌍둥이를 모토로 한거였는데 흐음..
[+]추가: 이번에 리리플 달시에 나오는 색상과 간격을 고쳐보았습니다.
요렇게요. 훨씬 보기 편하고 좋네요! 리리플 색상이 너무 밝은거 아닌가 생각도 되는데...
에 나오신거 고대로 따라하심 됩니다.
오오 태그 다르시는분들은 진짜 대단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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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뻔뻔한 놈좀 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비로운 나님이 생각 좀 해보마
그나저나 바이스는 진짜 한국을 제외하고는 들어가기 힘든듯...라잎존도 안되냐?
http://ntimpect.myi.cc/weiss/lifezone/
아무튼 화이팅일세'ㅂ'!!!
근데 진짜 그림들이 가면 갈수록 맛이 가는거같애.........
이제 포스팅 하는 것도 타자치는 게 귀찮아 질 날이 올지도 모른다(...)
메신저.. 켜고서는 바로 하는 말은 '네이버폰 ㄱㄱ'<<<<밖에 없으니......OTL
< 외장하드 날라가면서 주소도 같이 날라가서 가볼 시도도 못 해 본;
그나저나, 닥터 저렇게 보니까 멀쩡한 인간 같잖아! < 응?
맨 마지막 그림이 멀쩡해보이십니카
이 거 위에 있는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