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pic] 1년 미술수업 총정리
아아, 드디어 전공시험이 끝났어요. 근데 종교학 기말고사용 페이퍼나 내일 운전시험이 남았다던지 또 10시반에 잠이 드는 룸메때문에 짐도 마저 못싸고 밖으로 쫒겨나서 그런건지 어떤 씨입창새손버릇 나쁜 그지새끼가학생이 제 아이팟을 방에서 훔쳐가서 그런건진 몰라도 참으로 기분이 엿같멜랑꼴리합니다. 호호호.
그나저나 이번에 미술 엑스트라 크레딧으로 그동안 했던 작품들 사진찍어서 시디로 구워야 했는데, 역시 그런 디지털 작업들은 맥이 제일 좋기때문에 오랫만에 맥으로 들어와서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음악도 듣을수 있고 좋네요... 몇일만에 듣는 음악인지. (윈도우쪽엔 음악프로그램도 안깔려있음..) 사실 맥쓰기 참 좋은데 그놈의 프로그램들이 쳐비싼 프로그램들때문에 포토샵말고는 다른 작업들은 윈도우로 해야합니다. 동생이 나보고맥 왜샀냐고 뭐라 그러더군요. 지가 뽐뿌질을 시켜놓은 주제에 말입니다.
뭐 그건그거고. 이게 윈도우와 맥 호환되는게 참 여러모로 좋긴한데 문제는 맥에선 윈도우쪽에 저장해놓은걸 볼 수 있는데 윈도우에선 맥에 저장해놓은걸 볼수가 없더라고요. 그거 일일히 다른 드라이버에 옮기기도 그래서 정리용으로 이글루에 올려보아요. 1학기때 작업한것까지 그냥 무작위입니다.
스크롤압박
지금 보니까 1학기때한거 두개들은 사진 안찍었네요. 하나는 이미 캔버스를 없앤 상태라 그냥 그림 돌돌 말려있고.. 음. 뭐 나중에 기회되면 찍고 아님 말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놈의 아이팟 참 동생 컴퓨터 살때 덤으로 얻은건데 참 잘썼었죠. 많이 정들고 좋았는데. 그래도 뭐냐 없어질때쯤 갑자기 망가져서 내버려두고 있던거라 그래도 아주아주 속이 상하지는 않네요. 좋아 긍정적인 마인드로 고고. 가는거야아-
전 그럼 이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페이퍼나 쓰러 가겠습니다.
3일날 일들이 왠만큼들 끝나고 4일날 출발해서 한국 5일날 도착해요.
뭐 이번 여름방학에 인턴직이나 여름학교 6주다니긴 하지만 거의 4달이나 있으니까 많이 놀아들 주세요. 호호호.
그럼!
[+]기숙사 거실에서 컴퓨터하는데 한 애가 이런거 굽더니 많다고 저 하나주었습니다. 오오 이런 천사같으니.

시나몬 롤이랑 비슷한데 이건 오렌지맛나는 시럽을 씌었어요. 게다가 안부분은 바삭바삭한게 평소 이런 밤에 느끼한거 먹음 좀 그런데 이건 진짜 맛있습니다. 아아 맛나라. 사진은 맥에 달려있는 카메라로 찰칵.
그나저나 이번에 미술 엑스트라 크레딧으로 그동안 했던 작품들 사진찍어서 시디로 구워야 했는데, 역시 그런 디지털 작업들은 맥이 제일 좋기때문에 오랫만에 맥으로 들어와서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음악도 듣을수 있고 좋네요... 몇일만에 듣는 음악인지. (윈도우쪽엔 음악프로그램도 안깔려있음..) 사실 맥쓰기 참 좋은데 그놈의 프로그램들이 쳐비싼 프로그램들때문에 포토샵말고는 다른 작업들은 윈도우로 해야합니다. 동생이 나보고맥 왜샀냐고 뭐라 그러더군요. 지가 뽐뿌질을 시켜놓은 주제에 말입니다.
뭐 그건그거고. 이게 윈도우와 맥 호환되는게 참 여러모로 좋긴한데 문제는 맥에선 윈도우쪽에 저장해놓은걸 볼 수 있는데 윈도우에선 맥에 저장해놓은걸 볼수가 없더라고요. 그거 일일히 다른 드라이버에 옮기기도 그래서 정리용으로 이글루에 올려보아요. 1학기때 작업한것까지 그냥 무작위입니다.
스크롤압박
지금 보니까 1학기때한거 두개들은 사진 안찍었네요. 하나는 이미 캔버스를 없앤 상태라 그냥 그림 돌돌 말려있고.. 음. 뭐 나중에 기회되면 찍고 아님 말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놈의 아이팟 참 동생 컴퓨터 살때 덤으로 얻은건데 참 잘썼었죠. 많이 정들고 좋았는데. 그래도 뭐냐 없어질때쯤 갑자기 망가져서 내버려두고 있던거라 그래도 아주아주 속이 상하지는 않네요. 좋아 긍정적인 마인드로 고고. 가는거야아-
전 그럼 이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페이퍼나 쓰러 가겠습니다.
3일날 일들이 왠만큼들 끝나고 4일날 출발해서 한국 5일날 도착해요.
뭐 이번 여름방학에 인턴직이나 여름학교 6주다니긴 하지만 거의 4달이나 있으니까 많이 놀아들 주세요. 호호호.
그럼!
[+]기숙사 거실에서 컴퓨터하는데 한 애가 이런거 굽더니 많다고 저 하나주었습니다. 오오 이런 천사같으니.

시나몬 롤이랑 비슷한데 이건 오렌지맛나는 시럽을 씌었어요. 게다가 안부분은 바삭바삭한게 평소 이런 밤에 느끼한거 먹음 좀 그런데 이건 진짜 맛있습니다. 아아 맛나라. 사진은 맥에 달려있는 카메라로 찰칵.
# by | 2008/05/01 15:16 | SCRIBBLING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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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전공시험 끝난거 댑땅 축하해효//ㅂ// 뒤에 뭔가 일이 남았다고 하더라도 잠깐의 휴식이나마 충분히 즐기기를 바래ㅠㅠ//
그나저나, 집이라고 해야 되나!?
저거 처음에는 재미있다가 나중에는 완전 귀찮아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
아, 그리고 이제 며칠 후면 한국 가겠네!? 빨리 짐 싸야겠다.
나는 대학와서 지루한 책만파고.. ㅠㅠ 수험생활이랑 다를바가 없심. 어휴. 수업도 죄다 대학답잖게 고딩수업이고;;
어쨌든 대단허다. 진화하고있어! (이니셜디)
축하주셔서 감사합니답/
케이언니// ㅇㅇ 원본이 벽지고 그거 하나는 똑같이 따라그리고 하나는 패턴부수는 식의 과제였어용
그나저나 짐 거의 다 쌌다 아자..!!
후유오빠// 오오오 무려 진화입니까!!!! 오오 안그래도 진화론에 대해 공부하는 나로써는 엄청난 칭찬이군요 절 숭배하세요<
그나저나 오빤 그러면서 시간을 즐겨.. 대학생활을 즐기란 말이야 ㅜㅜㅜㅜㅜ
이드양// 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