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잠깐 돌아온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초콜렛 부쳤어요.으흐흐흐흑. 귤머리님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마 1~2주내로 도착하지 않을까합니다아.
그리고 누구씨도 내가 주소를 잘못씀바람에 결국 다시 같이 보냈구요. 그쪽도 같은 시간내에 가지 않을까나..싶은데.
박스들은 무시해주세효... 따로 사이즈가 맞는 박스들이 없다보니 그만.
아무튼 잘들 지내십니까? 모두들 투표는 잘 하셨나요? 전 하고싶어도 너무 머네요...
몇년후에 인터넷으로 할수 있는 뭔가 나올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 잘은 모르겠고.
아 저 참고로 5월 5일 한국에 들어갑니다. 무려 어린이 날이네요.
날씨가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노곤노곤합니다. 공부하기 참 안좋은 날씨네요^^ 이런날은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지요..
한국도 흐드러지게 피었을 벚꽃생각나네요. 아아 벚꽃보고 싶어..
....아니 그 짧은 몇일동안 하고싶은 말들이 진짜 많아서 근질근질했는데, 막상 새글쓰니까
그러네요.
이건 그냥 심심해서 올려보는
이름: 부재중
나이: 아무도 모른다. 한 30~40대쯤으로 보임.
생일: 4월 1일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아무도 안믿음.
키: 190cm
국적: 대한민국
직업: 조폭
성격: 반들반들하니 사람들에게 제법 친절. 예의도 있음. 허나 개념이 부재중.
특이사항: 배경이나 가족관계 성장과정들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다 여러 소문들은 아는데 그게 매번 달라서 결국 확실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몸이 굉장히 좋으며 왼쪽 옆구리에 칼박힌 흉터가 있다.
왼쪽어깨서부터 팔목, 그리고 등 일부분에 용이 또아리를 틀고 있는데 잘 드러내진 않는다.
앞니 하나가 없는데 일부로 그냥 냅두는듯. 하늘 보는걸 매우 좋아한다.
한마디: "빌어먹게 좋은 날씨구만!"
..라는 조폭입니다. 에덴에서 조폭모집하길레 늦게 저 해도되요? 했다가 된다고 하길레 그려보았습니다. 우치다 카오루씨 만화를 보고 난 직후에 그려서 솔직히 제 생애 처음으로 나름근육질 몸매입니다. 안그래 보이지만 옷벗으면 근육질이라는 설정입니닷(...) 이름은 홍목언니께서 지어주셨음. 감사감사. 되게 쉽고 편하게 그렸네요. 그만큼 퀄릿도 떨어지지만 뭐..
정말 생각없이 그림그리고 설정짰는데 제법 마음에 듭니다. 근데 여태까지 한번도달리기는 커녕 얼굴도 들이내밀지 않았습니다. 어느순간 보니까 엔피씨 리스트에만 올라가 있었어요. 아놔 미안해라. 일단 미션부터 끝내고 뭐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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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즘 포스팅거리가 없으니 자꾸 매니악한 것들만 올려...0<-<
놀자, 파티다, 축제다!!!!!!!!!!!!!!!!!!!!!!!!!(/덩실/덩실)
홍목언니//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술사죠()
아카언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문제는 내가 가면 꽃이 다 져있다는...........어흑orz
그리고 원고를 올려주마.
일격에 널 죽여주겠어/와락
시립이 제일 늦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