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도리도리 짝짝짝





[바이스] 로그정리12


오랫만에 바이스 로그 정리나 해보네요. 그냥 제일 최근에 하루 달린거 조금해보았습니다. 옛날껏들은 이제 건들일 엄두가 안나요... 참고로 로그 정리를 한다는 것은 이제 다가오는 기말고사에 공부는 하기 싫고 포스팅할건 없을시에 유용하게 쓰이는 방법인겁니다. 아싸.

바이스로그정리7


거의 몇주만에 바이스들어갈 수 있게 되어서(여전히 메인이나 미션란은 못들어가고 있지만...) 한번 달려보았슴다. 하루 달린 아래 로그들은 순서들은 그냥 뒤죽박죽입니다. 일단 오랫만에 바이스 들어온 기념으로 그 당시에 계셨던분 무단테러 나가보았지요.

처음으로 바이스에서 이런식으로 그려보는 티툴 실험(...)작들이였습니다.
아무튼 불여귀님의 유니스양. 진짜로 제가 그렇게 날개캐릭터 좋아하면서도 유니스양은 
여태까지 한번도 그려본적 없다는거에 좀 많이 쇼크를 받았답니다.
근데 내가 애정하는거에 비해서 그림은 언제나 반비례죠. 어허허허허허.

탉이의 챠콜이. 아놔 사실 왜 다들 대갈치기냐고 물으신다면 프로필을 못봐서 옷들을 하나도 모르기때문이라고 하지요...
흑 나 이쪽 팀미션 말숙이편다음으로 아직도 못봤어요 아놔 궁금해죽겠네!
 

넾언니의 완양. 가면 갈수록 이뻐지시는 모습을 따라그리기에는 역부족이지 말입니다.
그전에 나름 커플이라 핑크깔아봤다가 울었지 말입니다.
플로터 지울라고 했는데 이미 드랍해버려서 피토했지 말입니다.
*참고로 위 세 그림들은 가로가 길어서 깨지니까 클릭해서 보셔야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문이의 나환군. 하여간 저 까만 선글라스 진짜로 좋아함.
역시 옷은 기억이 안나서 아래에 풀들로 채워넣었습니다.

오랫만에 기리언니랑 동접이라서 얼렁 스샥스샥 그린 사랑스런 아저씨입니다.


아래서부턴 나중에 오신 마티님이랑 웰언니의 미남들. 이때 아침 7신가 그랬고 도저히 제정신으로도 그리기 힘든 꽃미남들을 비몽사몽으로 그릴 수 없어서 SD로 끄적거렸습니다. 역시 옷은 그냥 대충 기억나는 대로 그려서 사실 많이 다를지도 몰라요...

간만에 만나는 완씨랑 사이좋은 모습.

이러다가 마약얘기한번 슬쩍해봤다가 
두언니에게 혼났쪄요. 나 마약 안한다니까 그러네 어헝헝(...)


넾언니 가니까 갑자기 쏟아지는 비와 천둥번개. 이때 아마 제 기숙사 앞에 나무가 번개맞아 쪼개졌나 그래요.
이때 갑자기 막 아트해주신 웰언니랑 마티님께 감사해서 시츄선착 받아요~ 라고 했다가 받은 시츄가
스카[마티] 2008/03/30(Sun) 03:12:04
비 쫄딱 맞은 흰티를 입은 제트를 그려주세요ㅇ.ㅇ(..)
211.108.68.240

스카[마티] 2008/03/30(Sun) 03:12:20
사심이 격렬히 들어간 시츄..ㅇㅇ<
211.108.68.240

의 킹초딩 호은혁[웨일] 2008/03/30(Sun) 03:12:28
우와 마티 발린다 그거
222.112.176.195

의 킹초딩 호은혁[웨일] 2008/03/30(Sun) 03:13:00
그럼 난 비 쫄딱 맞은 흰티를 입은 제트 밑에 한칸 더 넣어서 마구 짜증내며 티를 벗는 제트를 그려줘<

...이런거였음. 난 진짜 순수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자캐분들 관련 그림을 그리려는 것뿐이었는데. 아무튼 그렸습니다.

그리고 아래서부터는 받은 선물들. 진짜 선착도 아니고 무슨 날인가 할정도로 여러분들이 그려주셔서 좀 많이 햄볶았던날이였습니다. 호호호호. 아 일단 무단으로 로그 올린것들에 대해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랑좀 하고 싶던 저였죠...() 혹시나 지워달라고 하시면 지울게요.

아놔 불여귀님 분위기 겁나 멋져요. 하악하악. 내 귀에 들리는 모든 것이라니! 
평소 제가 그리면 나지 않는 이런 분위기라니...! 이런 분위기 진짜 좋아합니다!!! 하악하악.
남들이 그리면 제트가 되게 간지있어 보이더라구요...? 넾언니의 제트. 
완전 간지가 철철철철 흐르고 있습니다. 아놔 이 잘생긴 훈남은 누구지.


기리언니 로그들. 후후후후후후. 이때 컴퓨터 새로 사셨나하셔서 선도 안나오는데 그려주시고ㅠ
이렇게까지 잘 챙겨주시는 애인분도 없을거야요. 난 사랑받는답니다. 호호호.

갑자기 마티님께서 아무런 예고없이 이런 아트를 그리셔서 제 마음에 폭탄을 떨어뜨려 주셨음ㅠ
비와서 기숙사 돌아간사이에 웰언니랑 마티님이 갑자기 제트들을 그려주셔서...
이때 밤 쫄딱새고 새벽 6신가 했는데 잠이 확 달아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웰언니가 그려주신 로그들!!! 오오오오 저 진짜 놀래서 모니터잡고 소리를 질렀죠.
제트가 겁나 이뻐졌어요 ㅠㅠㅠㅠ 참고로 위에 애는 밤이여서 그냥 [혹시 섭캐 못넣을까나요~ ]하고
한번 슬쩍 올려보았던 아가씨였는데, 언니가 너무 예뻐해주셔서 감사덕지. 하악하악.
참고로 저렇게 이쁜애가 아닌데 웰언니의 손이 거쳐지면 다들 예뻐져서. 하악하악 마냥 행복한 저였죠.

이게 그 아가씨. 삐쩍마르고 주근깨에 뭐.. 엄 여러모로 혼자 개툴에서 끄적이고 [악! 왜 난 예쁜애들을 왜이리 못그리는거지!?]하고 외치게 했습니다. 이쁜 여자 좀 많이 그리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만약 섭캐 넣을 수 있다면 이애로 넣고 싶어요. 제트 드라마랑 연관되는 아이인데 뭐 안되면 그냥 이글루라도 올려야지. 


[+] 제트 새 프로필입니다. 1년넘어서 처음으로 그려보는 새 프로필이네요. 호호호. 내가 프로필 새로 그리는거 좀 많이 귀찮아 함(...) 일단 예전에 비해서 모습이 꽤 바뀌기 때문에 많이 자르고 색깔좀 어둡게 했어요. 사실 그리기는 옛날에 다 그려놓았는데 거참 프로필 바꿀려면 드라마를 두개나 그려야 되더라고요?;(그것도 미션과 연동되어서 미션까지 치면 세개) 그래도 미션이랑 과거는 끝냈으니 이제 한개남았네요. 그 한개를 언제 그릴지 좀 감이 안잡히긴 하지만요오... 그냥 대충 그리고 대충 바꿀것을 그놈의 공부하기 싫다고 현실도피 하는 꼬라지가 제가 보기에도 좀 한심하긴하네요.

[++]근데 그린거 너무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쪽팔려쪽팔려 쪽팔려 쪽팔려 어쩔수없이 그리지만 이런 흔하고 뻔한건 다시는 그리고 싶지 않아요 어흐흐흑

  






아 이제 이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한동안은 이글루는 들어오지 않을거에요. 네. 기말고사가 눈 앞이거든요. 한국 5월달에 가는데 어헝. 가고싶지만서도 가면 해야 할것들이 산더미라 가기 무서운 이 모순적인 마음이 벌렁벌렁하네요. 아 그전에 또 1년동안 산 기숙사 짐싸는게 눈 앞으로 다가왔구나...!! 아씨 기숙사 생활은 이래서 싫어요.

하지만 이글루를 안들어온다는 거지 도르미토라던지 개툴에서는 꾸준히 제 모습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이글루만 끊어도 세이브 되는 시간이 많드라구요. 뭐 가끔 config 방문자에서 제 블로그를 보더라도 [아, 이놈이 또 맹세를 못이기고 이글루질을 했구나 ㅉㅉㅉ]라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못본척해주세요. 호호호.

그럼 여러분 왠만큼 기말고사 준비 끝맞추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보아요.


[+]저번주 삼일 연속 꿈을 꿨는데 어째서인지 제가 저항군의 리더격의 사람이여서 싸우고 맨날 얻어맞고 살았습니다. 금요일밤에는 기억은 잘 안나지만 머리카락 뭉치잡혀서 질질 끌려갔고 토요일날 밤꿈은 좀 더 세세해져서요, 근미래에 영국같은데서 쿠데타같은거 하다가 속임수에 넘어가 차에서 끌어내려져서 고문을 몇번이나 받았습니다. 지팡이로 제 등을 쑤시던데요.
일요일날밤 꿈은 뭐냐 아예 뱀파이어랑 괴물 깔린데서 살아남은 인간 세력에서 같이 싸우다가 정말 쳐맞고 몇번이나 끌려갔다가 현자의 도움을 받아서 몇번이나 탈출하고. 결국 보스의 목을 테니채로 베어서 싸움의 종말을 내었습니다. 아니 말은 웃긴데 이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요. 인물 생김새나 옷차림새까지, 배경, 계속 붉게 물들어 있던 하늘, 인간 아지트, 뱀파이어 아지트, 현자의 집, 심지어 대화들까지 기억나서 잘하면 어느정도 괜찮은 시나리오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도 몰라, 라는 생각조차 들었습니다. 아, 테니스체는 빼고.

................근데 꿈들이 다 왜이래.

[+]월요일은 싫어요.

[+]그렇다고 수요일이 좋은것도 아닙니다.

[+]화요일은 좋아요. 공강이거든요.

[+]자꾸 이렇게 헛소리를 늘여놓는 것도 다 현실도피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큭 마피아 하고싶따. 아니 노래방 가고 싶어. 마시고 싶어. 웽알웽알.

[+]닥치고 공부하러 갑니답.

by choi | 2008/04/08 09:07 | +weiss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bluestsky.egloos.com/tb/427728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기리기리 at 2008/04/08 10:31
아 쪽팔려ㅠㅠㅠㅠ저런 로그를 좋아해주다니 오히려 내가 민망하다ㅠㅠㅠㅠ요즘 들어 나도 바이스 잘 안 들어가서ㅠㅠㅠㅠㅠㅠㅠㅠ(퍽퍽) 랄까 제트 새 프로필 보니까 언뜻 보이는 눈매에 여러가지로 실감이 나는구나ㅠㅠ
Commented by isato at 2008/04/08 10:50
와왕..부지런하구나. 난 로그그냥 다 폴더에다 집어 넣고...말았
마피아 하자
그래 좀 하자/멱살
Commented by K(케이) at 2008/04/09 00:35
나도 다시 들어가 지나 실험을 해봐야 되나. (...)
메인 안 들어가지면 여전히 안 들어가질 것 같기는 한데. (머엉)

그나저나, 나는 저저번주 월요일날 꾼 꿈, 저번 주 월요일 날 또 꿨었지, 똑같은.
이번 주에도 꿀까 싶었는데 다행히 안 꾼. <-
Commented by 紅木 at 2008/04/09 16:28
/지긋....
난 로그를 그냥 물에 흘려보내지...../먼산
힘내. 내가 지켜보고있자나/멱살
Commented at 2008/04/10 11: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oi at 2008/04/11 07:20
기리언니// 허허허허 아니 저건 어차피 엄 요괴화모습이라...()

이사토// 내가 쫌 많이 부지런함() 그래 나도 마피아좀 하자!?!?

케이언니// 안돼애... 미국서 바이스 못들어간지 오래되써...

홍목언니// 힘내라고 하면서 왜 멱살을 잡아효

자물쇠// 보냈따
Commented by 紅木 at 2008/04/11 09:56
나름의 용기 불어넣는 주문이야.
자, 숨이 막혀오면서 나에 대한 분노가 일어날 거야. 그 힘으로 일어나라 /ㅇㅂㅇ/<<<
Commented by choi at 2008/04/11 10:52
그그그그그그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