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pic] 개툴에서 끄적거린거 몇개.

처음에 원본 참고하다가 결국 제 그림체로 바뀌었습니다. 클램프작품은 다 턱이 뾰족해서..
한자로는 9만 축하라고 써져있는건데요.. 엄 네이버에서 찾아쓴(그린)거기때문에 저도 잘은..

홍목언니의 생일 축전입니다. 홍목언니의 자캐중 하나인 잭씬데, 아.. 예. 제가 좀 잭씨 빠순이라.
참말로 열심히 머리카락을 파댔는데 나중에 색까지 저렇게 파기가 엄두가 안나서 가면과 장식구만 칠하고
나머지는 밀었습니다만, 잘한 선택같습니다. 머릿속에 잡혀있는 이미지가 안나와서 좀 고생했어요.
이거 그리면서 뭐든 너무 오버해서 그리면 안좋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맨 마지막에 오캔으로 좀 더 손을 댔습니다.
동생님하에게 보여줬더니 시간들인걸 바로 알아봐줘서 기뻤습니다.
가면은 해골과 베니스의 가면무도회가 태마였습니다만... 완성품은 왠 이상한........

이건 아주 오~래전 말숙이 생일축전을 이제서야 그렸습니다. 사실 아크릴로 틈틈히 그리다가 완전 망해버려서.
흑 수작업을 하면 ctrl+z키를 어느순간 찾고 있는 절 발견합니다. 뭐 아무튼 미션에서 인상깊던
한스의 노래에 제가 가지고 있는 판의 이미지를 그려보았습니다. 저렇게 뒤에 하늘넣는건 사실 이번에
처음 시도해보는거여서 좀 불안불안했는데, 나쁘지 않게 나온거같아서 좋습니다.
한스머리의 꽃은 알폰스무하의 이미중 하나를 참고했습니다.

콜린이 새 프로필입니다. 죽이게 멋지죠 하악하악하악
근데 그리면서 멋진 프로필을 보고 좋아하는거랑 그걸 그리는거랑은 무척이나 다른거라는걸 알았습니다..
전 정말 펜툴만 죽어라 써대네요. 옛날에 그림판에서 그노가다하던거에서 못 벗어나는거같아요.
사실 T툴이야말로 파다보면 끝이 없다보니 쉬운것만 골라쓰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것들 완전히 다 대갈치기네요. 제가 그렇죠 뭐...
그리다가 심심해서 그리는 과정 일일히 저장해보면서 한번 움직이는 그림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가립니다
문득 정리하다가 깨달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제트 새프로필이랑 드라마 그려야 하는데 왜 나는 다른 사람들 캐릭터만 그리고 있는거지!!!
[+]바이스 좀 들어가고싶어요....으흐흐흐흑 나도 미션들 보고싶어어 ㅠㅠ
그래도 착하신 나킴님이 매드헨팀 부분은 따로 저장해서 보내준거 봤는데. 오마갓! 이런 개물들!!
하악하악 다른분들 아트도 보고싶은데 젠장 도대체 언제쯤 미국서 들어갈수있는거야아..
# by | 2008/03/16 18:10 | SCRIBBLING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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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져서 심장이 튀어나오꺼같음 으엉ㅇ엉엉ㅠㅠㅜㅠ
근데 진짜 콜린이 그리면서 그 간지를 반도 못내써...ㅠ 아니 그전에 저거 누구야orz
마티님//헛, 마티님!!! 아이구우 감사합니다 ㅠ 저도 링추할게요//ㅂ//
랄까 콜린이 그래서 머리 길어진다고 했던거구나ㅠㅠㅠㅠ멋지다,어른이 되었구나,흑흑ㅠㅠ <ㅇㄹ
아무튼 콜린이 프로필 숑가지 하악하악 애가 훈남이되어써요!!()
밑에 내려와서 꽃단거 보고 헤실 거리다가, 나킴님 아가 보고 또 정신 놨...(머엉)
비툴로 아트하는 choi...<-
농담이고, 우왕 칭찬감사해요//////// 근데 언니, 동양풍 \츠바사의 쿠로가네잖아아아아 설마 모른다고 마마말하지 말아줘요오오오ㅠㅠㅠㅠㅠ<
말숙이//이런 풍각쟁이 같으니!!! 꼭 자기는 아닌것처럼 말하네!